대형 벙커버스터 후속작 나온다...미군, 차세대 GBU-57 개발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025-09-09 15:12 송고
미 공군은 최근 자국 방위산업체와 차세대 관통체 즉 NGP(Next-Generation Penetrator) 설계와 프로토타입 개발을 위한 2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미군이 벌써 NGP 개발에 들어간 가장 큰 이유는 차세대 장거리 스텔스 폭격기 B-21 레이더(Raider)에 탑재시키기 위해서라는 게 중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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