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헌신' 선교사 "캄보디아 범죄국가 아닌데...친중정책이 문제"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025-10-17 10:04 송고
25년 전부터 캄보디아에 매달같이 드나들며 기부와 봉사 활동을 해온 유형창 전 경남대 교수는 최근 캄보디아 전체가 범죄국가로 여겨지는 데 안타까움을 표하며 중국 범죄조직이 공동화된 도심을 차지하며 치안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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