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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지뢰, 내가 밟아서 다행”… 왼발 잃은 해병, 국민조종사로 비상하다

“다쳐서 못하게 된 것도 있지만, 다쳐서 새로 할 수 있는 게 생긴 거예요.”

지뢰 폭발 사고로 왼발을 잃은 이주은 씨는 뉴스1TV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2019년, 해병대 장교로 복무하던 중 지뢰 사고로 왼발을 크게 다친 그는 뒷꿈치만 남긴 채 절단 수술을 받아야 했다.

수개월간의 수술과 재활은 고통의 연속이었지만, 그에게 부상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다.

이후 ‘서울시 청년 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를 세워 어려움을 겪는 부상 군인들을 돕기 시작했고, 올해는 443대 1의 경쟁을 뚫고 국민조종사 10기로 선발돼 FA-50 전투기 조종석에 올라 대한민국의 하늘을 날았다.

고통스러운 사고 당시 기억부터 다시 걷기까지의 여정, 그리고 멈추지 않는 그의 새로운 도전까지.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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