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년 5대째 '갓' 만드는 장인 父子…'케데헌' 인기 업고 APEC 무대로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구경진 기자 | 2025-10-23 11:46 송고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이요? 70번 넘게 봤죠."
150년 5대째 이어온 '갓일' 장인들도 케데헌에서 비롯된 세계적인 갓 열풍을 잘 알고 있었다.
'총모자장–양태장–입자장'으로 나뉜 갓 제작 공정. 그중 완성 단계인 입자장을 지켜온 장인들의 이야기를 뉴스1TV가 들었다.
오는 27일부터 경주 APEC 회의 무대에서도 전시회를 열게 된 박창영 보유자와 그의 아들 박형박 이수자.
장인 부자는 "전통은 끊기면 안 된다. 가계전승을 통해 계속해서 전통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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