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중동 '다크 호스'로 부상...가자지구서 압도적 인기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025-11-04 17:37 송고
가자지구 휴전이 이뤄진 현재, 이스라엘을 향해 공격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팔레스타인인에게 엄청난 인기를 끄는 무장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예멘 후티 반군입니다.
최근 한 여론조사에선 가자지구 주민의 74%가 외부세력 중 후티 반군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44%인 이란과 50%인 헤즈볼라를 압도적으로 따돌리는 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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