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檢의 대장동 항소 포기, 문제 없어"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박혜성 기자 | 2025-11-10 15:26 송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도어스테핑을 통해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 "구형보다 높은 형이 선고돼 크게 문제가 안 됐다"며 "성공한 수사, 재판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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