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로우스크를 사수하라'...러 '15만 대군' 맞서 버틴다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025-11-11 15:14 송고
병참 요충지인 포크로우스크를 점령하면 푸틴 대통령의 염원인 돈바스 전체 점령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러시아는 전체 70여만 병력 중 15만여명을 포크로우스크 전선에 집결시켰습니다.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은 10일 뉴욕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전장 상황이 어렵다는 점은 인정했습니다.
다만, 러시아 매체가 포크로우스크 완전 점령이 임박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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