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아들 이지호 해군 장교 되는 날… 먼발치서 바라보며 기다린 이유
(진해=뉴스1) 박은정 기자, 문영광 기자 | 2025-11-28 18:30 송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장남 이지호(24) 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두 사람이 공식 석상에 나란히 선 건 2009년 이혼 이후 처음인데요.
임 부회장이 아들에게 인사를 건네기 위해 멀리서 한참을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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