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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양향자 "계엄, 계몽 아닌 악몽"…최고위서 작심 발언

비상 계엄 1년을 앞두고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일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계엄은 계몽이 아닌 악몽이었다"며 계엄 사태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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