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의 '계엄 그날'..."尹에 흠 잡히지 않아야 했다"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025-12-02 14:05 송고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달 27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을 회고하며 해제 의결이 늦어지더라도 절차에 흠이 없게 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재판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회의 결정을 인정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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