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전쟁 개념 뒤흔든 튀르키예…장거리 비행 후 자폭드론 투하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2025-12-02 15:48 송고
튀르키예 방산기업 바이카르가 수직이착륙 무인기 '바이락타르 카르칸'을 활용해 소형 자폭드론 '스카이대거 7'을 공중에서 투하하는 데 성공했다.
분리 직후 급강하해 지상 표적을 명중하며 '공중 모선' 개념이 현실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군사 전문매체 ‘아미 레커그니션’은 카르칸의 장시간 체공 능력과 FPV 자폭드론의 결합으로 드론전 양상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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