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임짱' 임성근 셰프…음주 적발 자백에도 민심 등돌린 이유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2026-01-19 17:26 송고 | 2026-01-19 17:57 최종수정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요리사 임성근 씨가 과거 음주 운전 적발 사실을 직접 밝히면서 스스로 '끝'을 바라보고 있다.
임 씨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만약 흑백요리사 결승에 갔다면 했을 요리"라며 어복쟁반 요리를 만든 뒤 유튜브 담당 PD와 함께 음식을 먹다가 돌연 음주 운전 과거를 실토했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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