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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38회 중 23회' 캐스팅 몰아주기?…'옥장판' 논란 또 터져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공연을 앞두고 '몰아주기 캐스팅'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 인맥 캐스팅으로 인해 '옥장판 논란'에 섰던 옥주현이, 이번에 다시 또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요.

트리플 캐스팅된 김소향이 간접적으로 자신의 심경을 표현하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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