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대는' 불렀던 가수 얀, 지금은 '찬송가' 부르는 목사 됐다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2026-01-28 17:48 송고
야다, 플라워, 얀, K2 김성면, 에메랄드캐슬 등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록 발라드 가수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얀 목사 변신'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게시글 속 사진과 영상에는 50대로 나이가 든 가수 얀이 정장을 입고 교회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얀은 열정적으로 교단에서 신도들에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또한 그의 20~30대 때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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