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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막으려다 직사화기에 당한다…러 BMP2 방어 후드 치명적 설계 결함

러시아가 드론을 막겠다며 장갑차 방어 장치를 개발했지만 오히려 전투력을 무력화하는 치명적인 결함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우크라이나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 익스프레스는 2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장갑차 상부를 덮는 형태의 드론 방어 구조물에 대한 두 번째 특허를 출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구조물은 접이식 프레임과 그물망으로 차량을 감싸는 구조로 전장에서 검증된 우크라이나군 방식을 그대로 모방한 설계입니다.

도면에 따르면 이 방어 장치는 BMP-2 보병전투차량에 장착되며 드론이나 드론 탑재 폭발물이 차체에 직접 닿기 전에 먼저 폭발하도록 유도해 피해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러시아 장갑차 전문가 안드리 타라셴코는 "이 구조물이 포탑이 아니라 차체에 고정돼 있다"며 "이때문에 포탑 회전이 제한되고 사실상 조준 사격이 불가능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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