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AI 열풍 "기대 과도"...'이 기술'이 미래 성패 가른다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026-02-18 16:41 송고
박해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 소장 겸 기계공학과 부교수는 증시에서 불고 있는 피지컬AI 열풍이 기술 수준에 비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열풍이 식더라도 발전을 이어가며 다방면에 적용될 수 있는 기술은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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