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은우 안타까운 생전 문자…"사기꾼 많아 내가 바보였다"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2026-02-12 11:23 송고
배우 정은우 씨가 11일 향년40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방송계에 따르면 정은우 씨는 이날 사망했으며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1986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한 뒤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정은우 #하나뿐인내편 #장국영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정은우 #배우 #하나뿐인내편 #별세 #장국영 #에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