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5인 위해 256억 포기”…민희진 5분 기자회견
(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박혜성 기자 | 2026-02-25 15:19 송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에게 풋옵션과 관련한 256억 원 상당의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모든 민형사 소송을 끝내달라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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