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동에 세번째 항모전단 출항 준비…"이란 군대 사라져야 전쟁 끝나"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2026-03-08 11:45 송고
미국이 이란 압박 수위를 높이며 중동에 세 번째 항공모함 전단을 추가로 배치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USS 조지 H.W. 부시함이 최근 항모전단 통합훈련을 마치고 출항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해당 전단은 조만간 출항해 동부 지중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지 H.W. 부시함은 길이 약 350미터, 배수량 10만 톤급의 니미츠급 핵추진 항공모함으로
약 70~80대의 함재기를 탑재할 수 있는 미 해군의 핵심 전력입니다.
항모전단에는 유도미사일 구축함과 공격형 핵잠수함, 군수지원함 등이 함께 배치돼 방공과 장거리 타격 능력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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