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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파리서 사인 요청 폭주…'사생활 지켜달라' 호소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몰려든 인파에 둘러싸이며 사생활 보호를 호소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되고있습니다.

최근 SNS에는 제니가 파리 시내에서 수많은 사람에게 둘러싸인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 속 제니는 일행과 함께 파리 거리를 걷던 중 갑작스럽게 몰려든 인파에 가로막혔다. 사람들은 제니를 따라다니며 “파리에 온 기분이 어떠냐”, “샤넬 옷이 잘 어울린다”고 말을 걸거나 동선을 막은 채 사인과 사진 촬영을 요청했습니다.

상황이 과열되자 제니의 매니저는 “사인을 해주면 우리를 혼자 있게 해줄 수 있겠냐”고 정중하게 양해를 구했고, 제니 역시 굳은 표정으로 “오늘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요. 저에게 매우 스트레스가 될 것 같다”고 말하며 사생활 침해에 대한 부담을 털어놓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되고 있습니다.

#제니 #BLACKPINK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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