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는 이란…美·이스라엘 정권붕괴 계산 바뀌었다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026-03-13 15:46 송고
처음 미국과 함께 이란을 선공했을 때만 해도 이란 정권 붕괴를 목표로 했던 이스라엘이 전략을 바꿨습니다.
이란 정권을 완전히 무너뜨리기보단, 이스라엘을 위협할 수 있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등 군사역량을 약화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는데요.
단기간에 이란 내부로부터 정권 전복을 유도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겁니다(3.13.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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