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잡았던 디스컴버뷸레이터...美, 이란 지상전에 비밀무기 쏟아낸다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2026-04-01 16:16 송고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한 지상작전에서 '디스컴버뷸레이터'로 불리는 비밀 신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30일(현지 시각) 미 폭스뉴스는미군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확보 작전에 나설 경우 이 장비를 활용해 이란군을 무력화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무기는 고출력 에너지를 이용해 인체에 강한 충격을 주는 지향성 에너지 무기로 적을 즉각 무력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극초단파 등을 방출해 출혈과 통증, 화상, 운동 능력 상실을 유발하고 강한 음향 충격으로 머릿속에서 폭발이 일어난 듯한 감각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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