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VOD View

오세훈 "공소취소 무리수 안통해…정원오 되면 순종형"

최근 '빨강 점퍼'를 입고 본격적인 6·3 지방선거 유세에 돌입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빨간색이 장동혁 지도부가 아닌 국민의힘을 상징하는 색깔이라며 한나라당 때부터 당과 함께해 온 자신이야말로 "국민의힘의 적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선거 캠프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지난 달 30일 서울시당 필승결의대회에서 빨간색 조끼를 입고 연단에 올랐던 장면을 거론하자 "왜 장동혁 대표 때문에 빨간색 옷을 입는 것을 두려워해야 하느냐"며 이같이 말했는데요.

당시 행사에서 오 시장은 "빨간색 옷 입는 게 망설여지는 상황이지만 우리는 빨간색"이라며 "빨간색 입고 한번 이겨 보자. 서울이 이기면 국민이 이긴다"고 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오세훈 #정원오 #서울시장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오세훈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서울시장 #지방선거 #서울 #서울시 #국민의힘

핫뉴스

많이 본 영상

공유하기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