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여왕' 레아 세이두, 고품격 자태…'젠틀 몬스터'·'언노운' 주연작 2개 경쟁부문
(칸=뉴스1) 조윤형 기자 | 2026-05-20 11:24 송고
배우 레아 세이두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의 칸 경쟁부문 영화 '젠틀 몬스터(Gentle Monster)' 공식 상영 후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레아 세이두는 올해 열린 칸 영화제에서 '젠틀 몬스터(Gentle Monster)'와 '언노운(The Unknown)'으로 주연작 2개를 칸 경쟁부문에 올렸습니다.
한편 나홍진 감독의 '호프' 또한 이번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황금종려상을 두고 전 세계의 작품들과 경쟁을 펼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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