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인턴에 증거인멸 떠넘긴 전재수…6·3 선거 통해 민주 폭주 견제해야[팩트앤뷰 정경욱]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신성철 기자, 구경진 기자 | 2026-05-21 16:23 송고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뉴스1TV는 21일 정경욱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을 만나 격전지로 떠오른 부산시장 선거 판세 및 이번 선거의 의미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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