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박찬욱 감독과 대화·어깨에 손…칸 영화제 중심에 선 '깐느 박'
(칸=뉴스1) 조윤형 기자 | 2026-05-24 07:02 송고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일인 24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과 배우 데미 무어 등 심사위원들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취재진과 관객들에게 인사했습니다.
이날 박찬욱 감독은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레드카펫 중앙에 섰는데요. 박 감독은 배우 데미 무어와 대화하는가 하면, 영화제에 모인 사람들에게 반갑게 인사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제79회 칸 영화제 폐막식 레드카펫 현장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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