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과 2년 2개월만에 대면...최태원이 남긴 한마디는?
(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박혜성 기자 | 2026-06-15 17:52 송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이 조정 절차에 회부됐으나 결렬되면서 다시 변론 절차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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