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매출 40억' 두쫀쿠 창시자 "운에는 계획된 패턴 있어"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2026-06-19 16:25 송고
'두바이쫀득쿠키' 원조 제과점 몬트쿠키를 운영하는 이윤민 아워포지티비티 대표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뉴스1 미래유통혁신포럼(RFIF)'에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이 대표는 '왜 요즘 유행은 작은 브랜드에서 시작될까?'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SNS시대 트렌드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관찰해 발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이 대표를 통해 SNS시대 성공하는 유행 공식을 들어봤습니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