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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마음에 '빛'을 켜는 뮤지컬 '나는 반딧불' 리허설 현장

감동적인 서사와 완성도 높은 음악이 어우러져 올가을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의 전막 오픈 리허설이 지난 28일 오후 서울 동작구 드림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배우들은 약 60분간 구슬땀을 흘리며 각자의 배역에 몰입해 노래와 연기, 안무를 선보였는데요. 객석의 호응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장면들을 곳곳에 배치해, 관객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극에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줬습니다.

배석준 연출은 배우들을 격려하며 "서로의 대사가 섞이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 "템포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신경 써달라"며 대사와 동작, 장면 전환 등을 꼼꼼하게 짚었는데요.

이 자리에는 배석준 연출 외에도 출연 배우들을 비롯해 채원배 뉴스1 전무, 우현옥 꿈꾸는꼬리연·리앤우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뉴스1이 주최 및 제작하고, ㈜꿈꾸는꼬리연과 리앤우가 주관합니다. 기획은 뉴스1, 리앤우, 아트온K가 공동으로 맡습니다.

공연은 9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펼쳐집니다.

▶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예매하러 가기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1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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