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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전부터 조심하라 했다"…범죄율 1위 제주, 현지 변호사가 경고한 이것

최근 제주에서 실종자가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되고 경찰의 실종 사건 허위 종결까지 드러나면서 제주 치안을 둘러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제주는 밤에 남자 혼자 다녀도 위험하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 제주에서 사건을 접하는 현지 변호사는 제주 전체를 '위험한 섬'으로 보는 것은 지나치다면서도 인적이 드문 외곽 지역에 대해서는 이번 사건 이전부터 주변에 주의를 당부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제주에서 활동하는 법무법인 명원의 신명철 변호사는 "제주도가 상당히 크고 외진 지역들도 굉장히 많다"며 "이 사건 이전부터 외진 곳을 다니는 지인들에게는 항상 조심하라고 당부했었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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