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이미경 "이재명 대통령 말 들을 때마다 조부(이병철 삼성 회장) 떠올라"
(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2026-09-08 15:28 송고 | 2026-09-09 14:14 최종수정
※ 해당 영상 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발언 중 '선친'을 '조부'로 정정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생폴드방스 마그재단에서 찰스 리프킨 MPA 회장을 비롯해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CEO, 톰 로스먼 소니픽처스 영화사업부 회장 겸 CEO, 도나 랭글리 NBC 유니버셜 엔터 회장, 다나 월든 월트디즈니컴퍼니 사장 겸 COO 등을 접견했습니다.
이날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전 세계 어디보다 뛰어날 만큼 발전했다"며 "전 세계적으로 한국 만큼 민주화와 경제적 성장을 동시에 빠르게 이뤄낸 나라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에서 영화·영상 작품을 만드는 데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도 했는데요.
이에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은 문화가 경제이고 국가 경쟁력이라는 이 대통령의 말을 들을 때마다 조부(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말이 떠올랐다며 공감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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