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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올공 철문 넘었다…내부 진입한 장동혁 "하필 李대통령 순방 중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95일째 개표소 봉쇄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핸드볼경기장 안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대한핸드볼협회와 대한펜싱협회, 대한산악연맹 등 대한체육회 산하 9개 종목단체 직원들은 8일 경찰의 도움을 받아 경기장 재진입을 시도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사무실 출입이 막히면서 업무에 심각한 차질을 빚은 대한체육회는 오는 19일 일본에서 열릴 아시안게임이 임박한 만큼 경찰에 도움을 요청해 재진입을 시도했습니다.

직원들이 물품을 챙기는 사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장 대표는 경찰의 협조하에 경기장 안에 진입, 현재 이뤄지고 있는 상황을 둘러봤습니다.

자세한 현장 상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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