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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은 쌓여가고 무덤은 모자라…코로나에 떨고 있는 남미

브라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남미 전체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매일 1만 명 넘게 나오고 있고 페루와 칠레 등의 국가에서도 수천 명씩 나오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브라질의 확진자는 27만1628명, 페루는 9만9483명, 칠레 4만9579명, 에콰도르 3만4151명 등입니다.

현지 상황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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