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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한소희, "이번작품으로 아주머님들이 좀 알아봐"(?)

배우 한소희가 지난 2018년 드라마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종영후 뉴스1 인터뷰에서 "'워맨스' 작품에 욕심이 난다"고 대답한 내용을 토대로 드라마 '부부의 세계' 여다경역에 대입해 영상을 재편집했다.

한소희는 뉴스1과 인터뷰에서 '백일의 낭군님'은 어떤 작품이었냐는 질문에 "한마디로 말씀드린다면 좀 과분했던 작품이 아닌가"라며 대답했다.

이번 작품으로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냐는 질문에 "식당에서 아주머님들이 좀 알아봐 주신다" 라며 웃음 지었다.

또 앞으로 맡고 싶은 배역은 "저의 사랑이 결실을 맺는 역할을 하고 싶다." 이어 "저는 항상 누가 죽거나 아니면 사랑이 이뤄지지 않거나... 약간 비극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제 좀 모두의 사랑받는 역할음 좀 해보고 싶고 제 성격에 맞는 좀 활기 있는? 밝은? 역할도 좀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요즘 브로맨스가 강조된 작품들이 많은데 여자와 여자 케미가 강조된 작품은 생소했던 것 같다"며 "그런 (워맨스가 강조된) 작품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6일 화제 속에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는 지선우 역을, 한소희는 여다경 역을 각각 맡아 역대급 존재감을 과시했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28.4%, 수도권 31.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로 21일 기준 비지상파 드라마 최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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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한소희 #여다경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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