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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미소에 더위가 사르르~'

가수 우즈(WOODZ)가 7일 오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으로 출근했다.

한편, 우즈(조승연)는 지난달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 '이퀄'(EQUAL)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미니 1집 '이퀄'은 '조승연 & 우즈' '우즈 & 조승연' 어느 것이 진정한 '나'일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앨범으로, 우즈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그동안 다양하게 보여줬던 모든 존재는 결국 다 같은 나이며, 우즈가 만들어 내는 모든 세계 안에 동일하게 존재하고 있음을 의미, 이러한 동일성 안의 다채로움을 우즈만의 색으로 그려낸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파랗게'로 우즈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을 담아낸 곡이다. 우즈는 이번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부터 비주얼까지 모든 면에 참여했다. 또한 팝타임, 콜드, 펀치넬로, 네이슨, 스탈리 등 아티스트들과 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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