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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부터 구혜선까지, '별세' 엔니오 모리코네 추모 릴레이

'영화 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가 향년 92세로 타계했습니다. 이에 영화계 종사자들의 추모 열기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모리코네는 수일 전 자택에서 넘어져 대퇴골을 부상당했고, 로마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을 거뒀습니다.

이에 쿠엔틴 타란티노를 비롯한 영화계 명사들이 SNS를 통해 모리코네를 추모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모리코네가 방한했을 때 인연을 맺은 배우 구혜선이 추모에 참여했습니다. 구혜선은 7일 자신의 SNS에 모리코네와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습니다.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 추모 열기,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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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코네 #구혜선 #타란티노 #한스짐머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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