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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현 父 "알았으면 보내지 않았을 것…분노에 밤잠 설쳐"

지도자와 선배들의 폭행·가혹행위 등을 참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故) 최숙현 트라이애슬론 선수의 아버지 최영희 씨가 "사과조차 없는 가해자들은 법적으로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영희 씨는 10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하며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느라고 밤잠을 설치고 있다"고 했는데요.

고 최숙현 선수 아버지, 최영희 씨의 발언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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