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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유영] "불후의 명곡 녹화 중 응급실 갔어요"...비하인드 썰

혼성그룹 자자의 멤버 유영이 앞서 13일 진행된 MBC 불후의 명곡 녹화 중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유영은 24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녹화 며칠 전부터 목감기에 심하게 걸렸지만 말 않고 치료 중이었는데, 녹화 당일까지 오한도 오고 낫지 않아 불안해서 도라지청, 꿀 등을 먹었다. 10분 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알레르기가 올라왔다"고 말했는데요.

자자 유영의 불후의 명곡 비하인드 스토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저작권자© 뉴스1. 본 콘텐츠를 무단으로 이용, 제3자에게 배포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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