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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유기견 입양' 증가…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 직접 가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로 반려견 입양이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

1일 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입양된 강아지는 335마리로, 올해는 6월 기준 벌써 296마리가 입양됐는데요.

김현철 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장은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평소 유기견 입양에 관심 있던 사람들의 문의가 늘어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는 경기도가 직접 운영하는 유기동물 보호·입양기관으로, 이곳에서는 시·군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공고 기간이 끝난 유기견 중 사회성이 좋은 강아지를 선발해 치료와 훈련, 질병 예방 등의 차를 마친 뒤 필요로 하는 도민에게 무료로 입양해 주고 있습니다.

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를 저희가 직접 가봤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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