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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물폭탄에 산사태 경보...도로 끊어지고 주택 매몰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되면서 5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되는 등 곳곳에서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단양선 불어난 물에 노모·딸·사위 등 일가족 3명 실종되었으며 산사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1일 오전 0시부터 이날(2일) 낮 12시까지 누적강수량은 경기 안성 286㎜, 충북 단양 285㎜, 충북 제천 273㎜, 충북 충주 267mm, 강원 영월 235㎜, 경기 여주 226㎜를 기록 중이다.

기상청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강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80㎜(일부지역은 100㎜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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