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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 '바램' 무대 공개

지난 7일 개막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콘서트) 임영웅이 오프닝곡으로 '바램'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미스터트롯'의 TOP7과 함께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나태주, 고재근, 노지훈, 이대원, 김중연, 남승민이 출연해 매회 5천 명의 관객을 만났다.

지난 7일 시작을 알린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관할 구청과 공연장, 출연진, 스태프들과의 협의하에 코로나19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플로어석은 한자리 띄어 앉기, 1층과 2층석은 두자리 띄어 앉기로 전체적인 관람객 수를 줄였다.

여기에 기존 오후 2시와 7시였던 공연 시간을 오후 1시와 7시 30분으로 변경해 각 회차의 관객이 겹치는 동선을 최소화했다. 공연장 소독 작업, 체온 측정 모니터링, 마스크 착용, 문진표 작성, 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히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오는 14일부터 2주차 공연을 이어간다.

#임영웅 #영탁 #김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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