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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한테 나이는 없다" 시간을 거슬러 사는 여자, 신영숙 | 존버스토리 Ep.7

"너는 이 역할말고 저 역할" 자존심이 상했지만, 버텼다. "참고 이겨내면 좋은 날이 오겠지. 계속 힘들기만 할까"

신영숙은 20대에 배우라는 이름을 달고 30대중반이 되도록 10년이 넘는 무명생활이었습니다. 늦은나이에 이름이 알려지자 또 다른 벽에 부딪혔습니다. "신영숙 배우, 잘하긴 하는데 이런 어린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그말에 "배우한테 나이가 어디있습니까? 저 할 수 있는데요?"고 대답했다고 한다.

22년차 뮤지컬 배우 신영숙은 1999년 뮤지컬 '명성황후'로 데뷔한 후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실력과 입지를 다졌습니다.

뮤지컬 '레베카'의 레베카 역, '맘마미아'의 도나 역, '엘리자벳'의 엘리자벳 역, '웃는남자'의 조시아나 여공작 역 등 굵직한 뮤지컬에서 모습을 보여준 그지만 처음부터 주연을 맡은 것은 아니었다는데요.


신영숙 배우의 존버스토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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