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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조수빈 "맞아도 되는 아이는 없습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잇따르는 아동학대와 방임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2020 천사데이 오픈 도어(OPEN DOOR)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앞 도네이션파크에서 열린 캠페인 행사에는 재단 홍보대사인 배우 송일국씨와 친선대사 조수빈 아나운서 등이 참석했는데요.

송일국 씨는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아이들이 학대로 고통받는 정황들을 알 수 있다"며 시민들의 용기 있는 신고를 촉구했고, 조수빈 아나운서도 "신고의무를 떠나 용기 있는 시민들의 신고만이 아이들을 위험으로부터 구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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