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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집회 '철통 방어'…광화문 진입 막자 도심 곳곳 실랑이

경찰이 3일 개천절 집회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화문 일대에 경찰버스로 촘촘한 차벽을 설치하고 도보 이동을 완전히 차단했습니다.

이날 허용된 집회는 서울 강동구·서초구 등에서 예정된 '10대 미만 차량시위' 2건이었는데요.

광화문 일대에서 일부 단체가 '기자회견', '1인 시위'를 예고하면서 경찰은 촘촘한 차벽을 설치해 광화문광장 일대를 버스로 틀어막았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경찰 통제선 앞에 모여들어 구호를 외치기도 했습니다.

경찰의 통제 속에 이날 광복절 때와 같은 대규모 집회는 열리지 않았습니다.

한편 일부 보수단체(애국순찰팀)는 조국 전 장관 자택 주변과 추미애 법무부장관 자택 주변을 운전하는 방식으로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자세한 현장 상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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