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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아니니 오해 마세요"…은행 터는 사람들

"으악! 은행 밟았네!"

가을이면 악취로 우리를 괴롭히는 존재, 바로 은행이다. 지난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구청 앞 거리에서는 은행 털기 작업이 한창이었다. 구청 유니폼을 입은 직원 6명은 은행나무가 심어진 바닥에 검은색 천을 깔며 사전작업을 마쳤다. 크레인에 올라간 두 사람이 1m 남짓 된 크기의 드릴을 은행나무에 갖다 대자 수십 개의 은행이 우수수 떨어졌다. 30분간 반복된 작업이 끝나자 밑에 있던 직원들이 떨어진 은행을 삽과 빗자루로 박스에 담았다.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터진 은행 때문에 주변은 악취로 가득했다.

자세한 현장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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