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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터져 '지워진' 광고 모델들… 위약금은 얼마가 나올까?

최근 빚투·성추행 등 잇따른 논란으로 롯데리아 '밀리터리버거' 광고 모델 이근 대위의 사진이 일러스트로 교체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전에도 성추행 논란이 터진 김생민과 원정 도박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수근 등 다양한 사건·사고로 광고주에게 '손절'을 당한 광고 모델이 존재한다.

이들은 계약 해지 과정에서 위약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은데 광고 출연 계약에서 '품위유지조항은' 광고주들이 계약을 해지하고 위약금을 청구할 수 있는 근거이다. 통상 200~300% 정도의 위약금이 발생하지만 모호한 조항인 만큼 계약 기간과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걸그룹 티아라의 경우 '왕따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뒤 4억원의 위약금을 둘러싸고 법정 분쟁까지 간적이 있다. 이번 파문으로 롯데가 이근 대위에게 얼마나 많은 위약금을 요구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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