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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장 시위·폭력 사태…난리 난 美대선 개표 현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선거캠프가 4일(현지 시각) 개표 중단 소송을 제기하자 지지자들 간 갈등이 커지는 모양새다.

지난 4일(현지 시각) 디트로이트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선거캠프가 미시간주 개표 중단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자, 트럼프 지지자들이 개표가 진행되는 디트로이트 TCF센터에 운집해 시위를 진행했다. 시위자들은 "개표를 중단하라"는 구호와 함께 개표장의 유리문을 두드리며 개표 중단을 요구했다.

바이든 지지자들도 애리조나주 등지에서 "모든 개표를 진행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진행해 격화되는 갈등을 보여줬다.

한편, 지난 4일(현지 시각) 새벽에는 트럼프 지지자들이 모인 극우 단체 회원들이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회원들은 가해자로 흑인 인권 운동 단체를 지목한 상태지만, 정확한 용의자들은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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