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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조두순, 하루 팔굽혀펴기 1천개씩?…동료 수감자의 증언

12월 만기 출소하는 조두순이 팔굽혀펴기를 하루 1000개씩 하는 등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유는 "출소 후 보복이 두려워서"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하니까"인데요.

조두순과 한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했다가 출소한 A씨는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조두순이 '출소 후 보복이나 테러를 당할까봐 걱정된다.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또 조두순이 "술에 취해 기억도 안 나고 그런 행위를 한 적이 없다"며 범행을 지속적으로 부인했다고도 말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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