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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데이콘 대표 "온라인 해커톤 기업과 개발자 모두 만족"

“회사를 계속 다니다보니 어느새 관리자의 자리에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그 후는 어떨지 생각해봤습니다. 관리자를 하다 회사를 그만둔다면 과연 그 사람을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까? 지금 온라인 해커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후 교육 플랫폼을 만들어 초중고생, 일반인들이 교육받을 수 있는 AI 데이터 공유 시스템을 만들고 싶어요”

2020년 창업한 데이콘은 2020년에 국내 사용자 2만 명을 확보했습니다.

김 대표는 “2021년에는 국내에 있는 해커톤 주최자, 스폰서들의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글로벌한 사업 뿐 아니라 인공 지능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교육 플랫폼의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김국진 데이콘 대표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김국진 #데이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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