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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구하라 1주기···그녀는 왜 그렇게 빨리 갔을까?

그룹 카라(KARA) 출신 가수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지 1년이 됐다.

구하라는 지난해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거주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8세 꽃다운 나이.

갑작스레 들려온 그녀의 비보에 당시 연예계 동료들은 물론 팬들은 큰 슬픔에 빠졌다. 구하라 사망 1주기, 팬들은 고인의 SNS에 추모글을 올리며 여전히 그리움을 전하고 있다.

구하라는 지난 2008년 카라 멤버로 데뷔해 밝고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구하라 영입 이후 카라는 '록 유' '굿데이' '프리티 걸' '허니' '미스터' '루팡'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얻었고, 일본 활동 역시 활발히 했다. 그녀는 2015년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기도 했다.

구하라 사후 친모가 나타나 그녀의 유산을 상속받았다. 구하라의 생모는 하라가 9살 때 집을 나갔다고 한다. 故 구하라 오빠 호인씨는 하라를 위한 마지막 선물 이라며 양육의 의무를 저버린 부모가 사망한 자녀의 유산을 받을 수 없도록 하는 '구하라법'의 입법을 재촉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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